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가라테'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12/02/07 34년 만에 태권도 수련복 개량 … 어떻게 바뀌나? (3)
- 2011/03/21 태권도의 뿌리는 과연 어디일까? 가라테도 한국 것? (2)
- 2011/01/24 [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무향의 숲에 다녀와서 (4)
- 2010/06/15 北 장교가 밝힌 '격술'은 과연 어떤 무술인가? (1)
- 2010/05/25 국내에 최초로 가라테가 유입된 시기는?
- 2010/01/12 최홍희는 태권도 창시자가 아니다! (10)
- 2009/12/07 세상에서 가장 약한 무술은 무엇인가? (12)
- 2009/08/28 이집트엔 가라테 과자가 있다? (2)
- 2009/06/17 태권도, 가라테 이기려면 더 알아야 해 (8)
- 2009/06/10 태권도가 가라테로부터 배워야 할 점? (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hammermill Ch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무진 우석입니다. 이런 거 있으시면 좀 같이 데려가 주시지...저 이찬 선생님 제자인데...ㅋㅋㅋ
2011/11/07 10:39
아무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사이트도 좀 들리셔서 추천 좀 해주세요 추천 없어 죽겠어요 -
pellet for sa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유용한 정보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내가 찾고 있었 그냥 뭐되었다. 나는 확실히이 블로그에 다시 올게요! 나는 얼마 전에이 블로그에 북마크하기 때문에 유용한 컨텐츠와 나는 실망하지되지 않을테니까.
2011/11/11 15:44 -
adjustable mattresses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은 껍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들은 자연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제작되므로 보호 장구 이런 종류의 고유 모델 것입니다. 당신은 공급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그들이 당신의 노트북을위한 경우에는 타사 장소를 통해, 그러나 그 모든 노트북은이 시장에서 지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에, 귀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2012/01/13 07: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taemasis.com/trackback/162
-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Tracked from 신앙인들께 묻습니다 삭제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1.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억지로라도 웃어...
2010/01/12 15: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
YJ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를 해라
2010/02/14 12:15
태권도란 말이 없던시절에 당수도 공수도라 불리던 가라데스타일은 태권도가 아니라
비록 그것들을 한번에 묶어 태권도란 말을 만들었지만..
과연 그러지 않았다면 태권도가 존재했을까?
가라데가 되었든 권법이 되었든간에 태권도란 이름안에 하나로 묶어서 시작을 했고..
오늘날의 이르기까지 ITF,WTF는 가라데와 다르게 진화되어왔다
그것만으로 최홍희는 창시자라는 말을 듣고도 남는다
주짓수가 유도에서 왔지만..오늘날에는 주짓수가 유도보다 더 강한 무술로 인식되어진다
무엇이 문제인가? -
오효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ITF(국제태권도협회)창립일 1966년, WTF(세계태권도협회)창립일 1973년
2010/03/31 16:20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던 안받았던, 태권도라는 명칭과 기술과 체계는 최홍희 장군께서 하셨으므로
태권도 창시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소룡이 영춘권을 배웠다 하여, 이소룡이 절권도를 창시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겠습니까? 영춘권을 만든 엄영춘이 소림사 스님에게 무술을 배웠다 하여, 영춘권의 창시를 부정하겠습니까? 이 글 대로라면, 태권도 창시자는 단군왕검이라는건가요? 아니면, 인간이 걷고 움직였을 시절인 구석기시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다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의 창시자는 최홍희 장군으로 보는것 같군요...맞습니다...
2010/05/22 00:51
한글을 예로 들까요?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 역시...마찬가집니다...
중국의 한문과 우리말은 달라서....새로운 글자를 만들자 라는 취지
아래..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오늘날까지
내려옵니다...하지만....한글의 창시자는....세종대왕이란것에...아
무런 반대가 없지 않습니까?? 정말 님의 표현대로 라면...한글을
세종대왕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그렇다고...우리는 집현전 학
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그러지 않습니다.....!! 세종대왕의 생각
아래....그에 동조하고 협력한 집현전 학자들이 있었기에.....한글이
만들어지고....그 대표격으로....세종대왕 한글 창시 아니던가요???
거북선 역시...이순신 장군하면...생각나는것인데....님의 논조 라면
거북선 역시 이순신 장군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누가 만들었나요???
마찬가지로...태권도의 경우에도....그런겁니다...!!
최홍의 장군이...비록 개인적인 감투를 이용해서....공수도 당수도 문파를 태권
도로 통합하자며 압력을 행사했을때.....최홍희를 따르는 공수도 문파의 사람들
은 최홍희의 태권도 창시에...협력했을것이고....그렇지 않은 사람들은....지금도
여전히 당수도나 공수도 유파로 가고 있는분들 까지.....태권도로 엮으려는건....
잘못된 발상입니다....그것은 마치 한글을 반대했던 최만리 같은분을 한글의 창제에도...도
움이 되었다라는....얘기와 비슷한 얘기죠(물론 이렇게 반대했던 사람도 있어야.....한글이
더 빛나 보이지만...)!! -
태권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최홍희 장군이 태권도에 대해서 큰일을 취했다고 생각됩니다.
2010/08/25 17:00
만약 명칭과 동작의 통일과 가라데로부터 독자적인 기술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현재 태권도는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해야될일이었고 그일을
최홍희 장군이 했다면 창시자로써 인정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 다른 사람이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최홍희 장군은 그만한 힘도 있었고
그만한 자질도 있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그때 그렇게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면
더큰 역사문제로 일본과 대립을 갖고 있는 합기도와 같은 상황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되니 상상도 하기 싫네요. 최홍희 장군에 대해서 비난을 할거면
까내릴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럼 누가 창시자라고 생각하시는지도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에 대한 생각도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tlqnk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에서의 성적만으로 그 무도의 강함,약함을 판단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mma가 실전에 가장 가까운 룰이라고는 해도 실전과는 엄청나게 다르죠/
2009/12/07 21:16-
뭔 병? 수정/삭제
당신 혹시 격투선수도 길거리에 나오면 스트릿파이터한테 깨질수도 있다는 환상을 하고계신건 아닌가요? 다분히 격투기까의 성향을 보이시는 리플이라.. -_- ㅋㅋ 실전에 가장 근접한룰이라면서 실전과는 엄청나게 다르다는건 대체 무슨말인가요.
2011/01/23 12:33
-
-
이런글 씁슬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종격투기 종합격투기는 이미 무도가 아니죠. 무도의 진정한 의미는 육체단련을 통한 자기수련이지 누구에게 강함을 증명하기 위함도 누구를 이기기위함도 누구와 싸우기위함도 아닙니다.
2009/12/08 00:24
그러므로 우리가 궁금해야 할것은 과연 이종격투기 선수들이 정말 그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인가를 의심해 봐야합니다.
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은 누군가와 겨루는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강함을 과시하는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함을 과시하고자 하는 사람을 수련이 덜된사람으로 치부하기도 하지요.
스스로를 단련하는 무도가 어느새 남의 눈요깃거리나 되어 어떤 무술이 강한가라는 쓸데없는 생각에 휩쓸려야 하다니 씁슬하군요.. 남을 이기는 자가 강한게 아니라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한겁니다.
이종격투기에 나오지 않는 진정한 고수 한사람이라도 만난다면 이런 것들 참부질없는 생각이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ㅋㅋ 수정/삭제
무도건 격투기건... 본질은 육체를 단련시켜 상대를 제압하는 거란다...-_-;
2011/04/27 13:37
자신을 이기고 수양을 할려면 가서 명상이나 해...-_-;
참고로 이종격투기에 나오지 않는 진정한 고수 따위는 없으며...
길거리에서 쌈 좀 합네.. 하는 놈들은 격투기 대회 예선에서 다 나가떨어진단다...
ㅉㅉ
-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기간 태권도를 배워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태권도 자체는 강한무술이라 생각합니다..단지 현재 너무 스포츠화 되고 경기에 치중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봅니다...스포츠라고 해도 보통 사람보다는 또는 투기를 수련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격투능력을 가졌다고 봅니다.태권도 품새를 보면 하나하나가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의미가 들어있고 요즘은 그 품새가 그저 형식적인 동작으로만 치부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결정적으로 보급에만 신경쓰니 무술로서 태권도의 면모는 퇴화 된거라 봅니다. 태권도가 진정으로 무술이라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선 여타 대회에서 강함을 입증하는것도 필요 합니다. 단지 개인 수련만 하면서 심신운운 하는건 선비노름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는 올림픽에 맞게...격투기 무대에서는 격투기 무대에 맞게 수련을해야 합당하다고 봅니다..꼭 태권도 뿐만 아니라 열거한 무술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2009/12/08 00:55 -
메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태권도 자체가 약하다는 말에도 설득력이 있는 듯 합니다. 예전에 월간잡지 신동아에 주먹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창조씨를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는데 거기서도 태권도 발차기는 화려하기만 했지 실전엔 쓰지 못한다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태권도가 너무 경기화되면서 무술로써의 본질을 잃은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2009/12/26 16:14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실전적이라고 평가받는 극진가라데와 태권도를 비교해봐도 두 무술 사이에는 기술적인 차이가 별로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면, 태권도 자체가 약한 무술이라기보다는 수련과정이 실전이 아닌 경기 위주로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란 말이죠.....만약에 태권도를 가지고 무에타이처럼 대련을 시키면서 훈련시킨다면 (얼굴펀치 ok, 팔꿈치도 ok, 다리공격도 ok 등등) 아마도 최소한 입식경기에서는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종합이야 타격기만으로 되는게 아니니 논외로 치고요...
지금같이 얼굴에 펀치공격도 못하고, 둘이서 통통 뛰다가 발차기나 한두번 내지르는 식으로 훈련 및 대련을 해서는 더 실전적으로 수련하는 다른 무술에게 통할리가 없자요... -
Commercial Van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좋은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다른 사람이 작성 등 완벽한 방법으로 그런 정 보를 얻을 수 있을까?
2011/07/04 04:43 -
elementary book repor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운동을 사랑 해요. 나 자신은 5 년 동안 타이어 권투에 대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저자와 그의 의견을 잘 알고 있으므로.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7/14 20:11 -
motor trade insurance online qu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게시물을 작성의 방법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신은 쉽게 나를 이해하고 개념에 대한합니다. 이 리뷰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유익한 기사. 나와 함께이 아름다운 문서를 즐기는 줘서 고마워.
2011/10/07 04:49
TRACKBACK :: http://taemasis.com/trackback/110
-
태권도와 가라테 원류 논쟁의 새로운 변화
Tracked from 대마왕N a d a의 A f r o 삭제얼마 전부터 태권도 원류가 무엇인지에 대한 포스팅도 꽤 있었고 같은 테마의 게시물도 심심치 않게 있었다.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국기이며 올림픽 종목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군대에서 원하던 원치 않던 태권도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일제시대에 들어온 가라테가 태권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가라테와 의복에서 초기 품형까지 흡사한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닌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명칭의 흡..
2009/07/02 04: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
Reg Te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6/17 17:24
사실 태권도가 가라테와 유사한 점이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원류가 오키나와 당수인 줄은 몰랐네요...
결국은 어떻게 발전시켜나가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태권도 수련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성인 수련인구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올림픽 정식 종목이라고 태권도가 가라테보다 낫다고 이야기 하기 보다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만화나 드라마, 영화 같은 2차매체들의 소품으로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일반인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루치 아라치를 제외하고 태권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이야기가 얼마나 있었는가 궁금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가라테(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전통무술들)에 대한 만화들이 많이 나와 있고, 각종 스타일로 변형되어서 그 원류를 설명함은 물론 전체적으로 그 무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산업 부분에서 좀 약한 것 같습니다...^^ -
그림형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기원 부원장 이종우씨가 이미 신동아 인터뷰에서 태권도의 기원이 가라데라고 자백을 했죠. 가라데를 연구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태권도의 개판을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이건 뭐 어떻게 정치판보다 비리가 심한지 모르겠네요.
2009/06/17 20:10 -
이명박각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에 채택된 이유?............뇌물과 아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사실 이면 챙피 하잖아요.그런 일이 한둘이 아닌데 굳이 밝힐 필요 까지야 있겠어요.나라 꼴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몰아 부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러지 마세요.도적의 무리의 대장은 도적이랍니다.
2009/06/17 21:38 -
TRACKBACK :: http://taemasis.com/trackback/106
-
태권도, 가라테 이기려면 더 알아야 해
Tracked from 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삭제[박성진 기자의 태권도와 타무도] 제10편 가라테 가라테(空手道)는, 태권도의 입장에서 볼 때 ‘만지면 만질수록 덧나는 상처’ 같은 것일지 모른다. 태권도의 발생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몇몇 원로들(이원국, 노병직, 최홍희)이 일본에서 가라테를 수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근대 태권도가 만들어지고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권도 초창기의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논자들에 따라 견해가 다르지만, 적어도 이 사실만큼은 부정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원국,..
2009/06/17 06:40 -
태권도와 가라테 원류 논쟁의 새로운 변화
Tracked from 대마왕N a d a의 A f r o 삭제얼마 전부터 태권도 원류가 무엇인지에 대한 포스팅도 꽤 있었고 같은 테마의 게시물도 심심치 않게 있었다.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국기이며 올림픽 종목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군대에서 원하던 원치 않던 태권도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일제시대에 들어온 가라테가 태권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가라테와 의복에서 초기 품형까지 흡사한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닌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명칭의 흡..
2009/07/02 04: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쿠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요? 가라테를 공수도, 당수도라고 부르는데 그건 오키나와...[지금은 같은 일본이지만, 근현대전까지만 해도 다른 나라였다고 합니다.]에서 중국쪽의 무술을 기반으로한 오키나와 전통무술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정의로운 유도맨과 악당 가라테맨의 대결이 초창기 일본의 공식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최배달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세력을 확장하고, 일본으로 무도를 배우러 간 한국인을 박정희가 불러들여서 새로운 군대 무술을 창시하는데... 그것이 바로 태권도죠. 그 과정에서 정통성을 세우기 위해 수박이니 태껸이니.... 일본의 전통(?)적인 가라테에 비해 현란한 발기술을 보이는 태권도이지만, 제가 보기엔 창으로 찌르거나 치는 듯한 태권도식 발차기와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태껸은 상당히 다른 듯.....
2009/06/13 02:46 -
-
karl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아시아 특히 중국,일본,한국 3국 무술의 원류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무술이 어찌 전파되었던 간에 그 나라에 맞게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보통 우리가 알다시피 중국은 현란하고 화려한 기예 중심이면 일본은 예와 격을 중요시하고 우리는 놀이로서의 무예를 즐기는 각각의 문화적 특징이 있지 않나요? 이렇 듯 각국의 무술이 그 특징을 달리하는데 태권도가 가라테의 영향을 받았다고 너무 예와 격에 억지로 강요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타 문화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 먼저 우리가 우리의 문화에 맞게 소화 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이건 태권도 전체에 관해 바라는 점입니다..분명 가라테등의 여러 무술과 문화적 교류는 중요합니다만 태권도 시간을 즐기는 아이들을 통해 오히려 격식과 예에 얽매이지 않고 놀이로서 즐겁게 익히는 시간을 만들어 딱딱한 태권도가 아닌 즐기는 태권도로 가르치면 어떨까요. 태권도도 많이 변했으면 합니다. 써놓고 보니 좀 주제넘는 이야길 한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세계로 나아가는 태권도 화이팅입니다.
2009/08/26 21:55 -

김산호 화백 <슈벽, 가라테 그리고 태권도> 출간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쎄요. 정말로 V넥이 비실용적인지 의문입니다. 유도, 아이키도, 카라테 등에서 사용하는 오픈형 도독이야 말로, 수시로 도복을 고쳐입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도복기술을 사용하는 무술이라면 모르겠거니와, 태권도에서 오픈형이 실용적이라는 주장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2/02/07 13:08저도 태권도를 오랜기간 했지만 개인적으로 오픈형은 별로라고 생각되는데...
2012/02/07 13:10다른 태권도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네요.
태권도서 빠진 한국어는 언제 다시 집어넣는대요?
2012/02/08 01:52그런 것도 얼른 좀.. 바로잡았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