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미국'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1/02/11 종주국도 없는 ‘국기원의 날’ 미국서 지정돼 화제
- 2009/08/27 이소룡, 그가 태권도를 배우게 된 사연? (11)
- 2009/05/30 태권도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작은거인 정우진 - 하 (9)
- 2009/05/22 [태권도人] 태권도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작은거인 정우진 (상) (2)
- 2009/05/06 미국산 ‘익스트림 무술’ 열풍, 태권도는?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잘 읽었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 일화도 흥미 있고, 각 무술을 비방하지 말라는 말씀도 끄덕여 집니다.
2009/08/27 18:30
그리고 특히 후기가 와닿습니다. 문화전파보다 더 중요한것은 문화교류겠죠..^^ -
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이 자신이 하는 무술만을 인정하고 그것만을 고집했다면 지금까지 존경받고 사랑받는 무술인이 되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수련하고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타 무술의 좋은 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줄 포용력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는 무조건 타 무술을 비방하고 자신이 수련하고 있는 무술의 우월성만 고집하는 무술인들이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2009/08/29 22:47 -
깊은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이 태권도를 배웠다는 얘기는 전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2009/09/29 09:40
그와 관련한 자세한 얘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언제나 부상 없이 즐거운 운동 되시기 바랍니다. -
리포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구의 종족 짱골라들의 허풍과 실체
2009/11/24 03:07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7337
13억 중국인 가운데 92%를 차지하고 있다는 한족(漢族)이 실제 조사 결과 '유전학적으론 현존하지 않는 제3의 혈통'으로 나타났다.
'한족은 혈통 개념이 아니라 문화적인 개념'이라는 통설이 학술연구로 밝혀졌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중국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대학 생명과학학원 셰샤오둥(謝小東) 교수는 "순수한 혈통의 한족은 현재 없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15일 보도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중국 서북지역의 소수민족 DNA 연구 등을 통해 나온 것이다. 셰 교수는 "DNA 조사 결과 현대 중국인은 다양한 민족의 특질이 고루 합쳐진 것으로 어떤 특정 민족의 특질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한족은 중원(中原)에 살고 있다'고 생각돼 왔으나 이는 특정 시기의 한족을 주변의 다른 종족과 구별하기 위해 만든 지역적 구분일 뿐"이라면서 "이젠 한족을 그렇게 지역적으로 따져 정의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춘추전국시대 현재의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 세워진 진(秦)은 소수민족인 '서융(西戎:서쪽 오랑캐)'이 주류였다는 것이다.
또 중국 역사에 나타나는 중원의 범위는 주로 현재의 산시(山西) 남부와 장쑤(江蘇) 서부 및 안후이(安徽) 서북부 등의 소수 지방을 포함한 허난(河南)성 일대였으나, 이곳에 거주한 사람들을 한족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중국인들은 또 자신들이 "염제(炎帝)와 황제(黃帝)의 자손(炎黃子孫)"이라고 주장하지만 연구 결과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도 중국인들이 오랑캐로 치부해 왔던 '북적(北狄)' 지역이었던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는 모두 현재의 간쑤성과 산시(陝西)성에 걸쳐 있는 황토 고원지역으로 이 두 곳 모두 한족의 본거지가 아닌 것은 물론 주요 거주지역도 아니라는 얘기다.
셰 교수는 "연구 결과 오히려 중국 북부에서 남부로 이주한 소수민족 객가족(客家族)이 고대 중원인의 문화전통을 계승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들의 고어(古語), 풍속 및 습관에서 나타나는 역사의 흔적을 보면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중원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707250129
한국계 신석기토기 4000여점 일본 오키나와서 무더기 발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001173
삼별초가 일구어낸 오키나와 유구국
http://blog.daum.net/santaclausly/11793489
짱골라 무술, 세기의 대결 ㅋ ㅋ ㅋ
사건의 배경은 오씨 태극권의 오공의가 스스로의 무술을 소개하면서 복서에게 이길 수 있고 의심스러우면 덤벼도 좋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바람에 백학권사 진극부가 발끈하여 붙게 된 싸움입니다.
이게 바로 짱골라들이 말하는 전설적인 세계최고수들의 대결..
앞으로 진짜 고수는 숨어있다느니, 강호를 떠나 은둔하고 있다느니 하는 말은 안 나오기 바란다...
1954년에 짱골라들 사이에서 세기의 대결이라 불렸던 고수들의 대결 동영상... 평범한 사람들이 쥐나무술의 고수들이 실제 싸우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늘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고난 후의 사람들의 반응이 쥐나무술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는 등 황당한 반응 일색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명한 백학권사가 다른 문파의 태극권사와 벌인 대결은 한국영화 '품행제로'에서 전설적인 고교싸움꾼 박중필이 영화 후반부에 어떻게 싸우는지 보여주는 수준의 '쌈박질'이기 때문이다. 무술고수인 사람들은 시합 동영상에서 각 무술의 특징을 찾아내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중후한 남성들이 시비붙어 싸우는 개싸움(?) 정도 밖에 안보이기 때문이다.
팔괘장이니 태극권이니 하는 쥐나무술의 신비롭던 것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볼품없는 대결이 짱골라들 사이에서는 전설적인 시합이었던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이다. 고수대결을 기록한 이 영상에는 70년대 무술영화에나 나올법한 '휙~ 휙~' 하는 음향효과까지 억지로 넣어 진지한 대결이 더욱 코믹하게 보여지고 있다.
http://video.cyworld.com/203037843
당나라를 정복하라! 고구려의 후예들 발해와 제나라 & 택견, 가라데, 우슈 등 무도·무예·무술의 전파 교류 (제주도, 만주, 오키나와 등 여러 지역의 유물, 유적 등의 설명과 함께)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74
가라데와 영춘권의 대결 및 그 기원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잘 안 보이는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더군요.
이 게시물은 약 260개의 사진과 그림이 들어간 대용량이라 불러들이는데 1분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게시물의 이미지가 다 뜨지 않았을 때는 '새로고침' 하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xxxod/70071717538
양쯔강[揚子江]과 황하...
사실 예전부터 서토의 왕조의 수군은 바다가 아닌 강에서 건조되고 훈련되었다.
그들에게 수전(水戰)이라 하면 강에서의 전투를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명한 적벽대전을 비롯해 비수전투(淝水戰鬪)처럼 적어도 649년 이전 수(隋)가 진(陳)을 무너뜨리기 전까지 화북과 화남지방으로 경계를 나누는 강을 둘러싼 전쟁은 많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몇 안되는 통일왕조 시기가 아닌 오랜 시간을 남북조시대나 삼국시대 같이 서로 갈라져 전쟁을 벌였고, 그 경계는 강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기록을 참고하면 그들의 대규모 수군이 강을 벗어나 바다를 거점으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수가 고구려를 침공할 때가 거의 처음이라 할 수 있으며, 이렇듯 강에서 조련된 그들 수군은 바다의 파도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은 고구려 수군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결국은 이들 수군은 그저 병참과 병사의 수송을 담당하는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후대로 이어져 명의 영락제때 정화가 활약하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수군을 육성하지 못한다. 실례로 조일(朝日)전쟁 당시 정원이 백수십명이던 판옥선을 주력함으로 사용하던 조선수군에 비해, 명의 군선은 그 크기가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급조한 수군이었다. 북방유목민족이 왕조를 세운 금, 원시대의 수군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다.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8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태권브이 수정/삭제
"원래 한국 불고기가 일본 야끼니꾸에서 나온 거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와 같이 어처구니 없는 말씀이군요.
2009/05/31 01:19
설마 불고기가 일제시대에 일본에 건너가 오늘날의 야끼니꾸가 된 것도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
일본인들은 카라데가 중국에서 오키나와로 건너온 중국 무술이라고 주장합니다만, 신라시대의 무술과 태껸, 수박치기 등 한국 고대무술이 현대의 카라데의 원형이 되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불고기가 일본에 건너가 야끼니꾸가 된 것처럼 말이죠.
이것은 한국적 국수주의나 민족주의적 자존심과는 상관없이 그냥 있는 사실일 뿐입니다.
잘못된 상식을 사실인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되겠기에 말씀드립니다.
-
-
태권도뿌리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나고시기찐이 오끼나와(유구)사람이고 일본에 정착시키려 온 과정에서 한국인이 배워온 것이니 일본이 아닌 오끼나와에서 직접 배운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오키나와에 데(手)라는 전통무술이 있었지만 낱기술위주였고, 오키나와를 방문한 중국사신의 일행중 공산군이란 사람이 품세를 가르쳐줌으로서 가라데(唐手)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라데 최초의 품세가 "공산군"입니다. 이 품세는 중국북파무술에 해당됩니다. 그후 오키나와사람들이 복건성에 들어가 중국남권을 배우고 와서 가라데의 범위를 넓혔습니다.복건성의 대표무술 백학권의 품세 '삼전'은 가라데의 대표적인 품세이기도 합니다.
2009/06/01 17:35 -
태권도뿌리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진실이니 데(手)의 원형이 조선무술이라는 주장이 생겼습니다. 조선초에 오키나와와 교류를 했다는 기록이 있고 홍길동이 세웠다는 율도국이 오키나와 남쪽의 저항세력으로 상당기간 존속했다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홍가라(洪家王)세력은 극히 일부였기 때문에 귀족들의 압제를 받는 민초들을 부축여 민란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그러기위해 철저히 오키나와민중들과 하나가 되기위해 언어,복식등을 받아들였구요. 축성이나 민간풍습에 조선식은 남아있지만 무술이 있었다는 흔적은 없습니다.
2009/06/01 17:46
TRACKBACK :: http://taemasis.com/trackback/86
-
[동영상 인터뷰] 35달러로 시작한 아메리칸 드림
Tracked from 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삭제단돈 35달러를 들고 시작한 미국 이민사. 그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까지 겪은 우여곡절들은 며칠 밤을 세워 들어도 모자랄거 같다. 태권도란 이름은 미국인에게 동양의 음식점 중 하나로 생각되었던 시기. 어쩔수 없이 태권도 옆에 적어 넣었던 가라데 간판. 당시 그는 자존심이 너무 상했다고 한다. 이를 악물었던 그 시기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이 영상은 필자가 무카스미디어 재직시절 미국에 직접 방문해 취재한 자료로 본 블로그에 공유합니다. 영상에..
2009/05/22 08:18 -
태권도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작은거인 정우진 - 하
Tracked from 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삭제그는 흥분했다. 힘겨운 미국 정착시절과 도장을 개관하기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다. 흑인 빈민가에서 시작한 태권도장 운영은 쉽지 않았다. 어느 정도 예견은 했었다. 가장 큰 문제는 태권도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 부족이었다. 당시만 해도 미국인들 대부분은 ‘태권도’란 무술 자체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가라테(공수도)’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알고 있었다. 가라테는 태권도보다 훨씬 앞서 미국과 유럽 등지에 보급이 되었다...
2009/05/30 15: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푸른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트림 마샬아츠’ 미국에서 부는 새로운 열풍!~난 반대한다!~정신은 없고 기술만 익히려는 저런것은 진정한 무술이 아니며 사람을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너희 태권도 사범들이 미국에서 활동하는것을 내가 감사해한다!~하지만 기죽지 말며 너희는 절대 돈벌이로 눈요기로 미국인들을 가르쳐서는 안된다!~거기는 마약과 불안정한 가정으로 인하여 정신이 방황하는 아이들이 많다!~그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살아있는 무술을 가르쳐야지!~세대에 뒤진다고 눈한번 번쩍한다고 그런 정신에 도움되지않는 것을 무술이라 따라가르치지마라!~내 너희들에게 당부하노니~태권도는 그냥 싸움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반드시 그 정신과 같이 가르쳐야한다!~예절과 또 스스로 자제하고 절제하는 힘을 가르쳐야한다!~난 믿는다 무술을 잘배운자들은 절대 함무러 나쁜길로 빠지지 않으며 함무러 주먹질을 하지않는다고!~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반드시 정신과 같이 가르쳐야한다는것이다!~또 난 그들에게 택견을 가르치고 싶다!~지금은 완성되지않았지만 내 한국의 누구한테 주었으니 너희도 익혀서 그것을 미국아이들으게 가르치도록해라!~느리지만 강하고 강한것이 바로 택견의 힘이다!~그것은 정신수행없이 이룰수없는 무술인것이다!~내면을 먼저 다스려야 힘을 발휘할수있는 것이란말이다!~절대 삿된기술로 아이들을 현혹해서는 안된다!~그 동작하나하나에 정신을 담아서 가르쳐야하며 또 선생님을 존경하고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야한다~너희는 나의가르침을 잊어서는 안된다!~그리고 왜 태권도인지 태극기에 담아있는 사상도 가르쳐야한다!~그것은 나라를 떠나서 바로 태권의 기본인것이다!~중국인들은 그것의 바른뜻을 몰라서 비웃는 다만 그것은 아주 중요하고 깊은뜻이 있다!~결코 우습고 작은 것이 아니다!~바로 우주가 담겨잇는 귀한 뜻이란다!~그것을 우리 조상들은 태극에 담았다!~그럼 너희들이 좋은선생이 되기 기원하고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2011/02/19 17:3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