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아이키도'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2/24 합기도 명칭논란, 올것이 왔다
- 2009/12/07 세상에서 가장 약한 무술은 무엇인가? (12)
- 2009/05/23 한국과 인연이 깊은 대동류 합기유술 (3)
- 2009/05/19 和(화)의 武道(무도), 아이키도
- 2009/05/13 뛰어난 기술에 비해 통합되지 못해 발전 더딘 합기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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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nk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에서의 성적만으로 그 무도의 강함,약함을 판단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mma가 실전에 가장 가까운 룰이라고는 해도 실전과는 엄청나게 다르죠/
2009/12/07 21:16-
뭔 병? 수정/삭제
당신 혹시 격투선수도 길거리에 나오면 스트릿파이터한테 깨질수도 있다는 환상을 하고계신건 아닌가요? 다분히 격투기까의 성향을 보이시는 리플이라.. -_- ㅋㅋ 실전에 가장 근접한룰이라면서 실전과는 엄청나게 다르다는건 대체 무슨말인가요.
2011/01/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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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씁슬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종격투기 종합격투기는 이미 무도가 아니죠. 무도의 진정한 의미는 육체단련을 통한 자기수련이지 누구에게 강함을 증명하기 위함도 누구를 이기기위함도 누구와 싸우기위함도 아닙니다.
2009/12/08 00:24
그러므로 우리가 궁금해야 할것은 과연 이종격투기 선수들이 정말 그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인가를 의심해 봐야합니다.
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은 누군가와 겨루는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강함을 과시하는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함을 과시하고자 하는 사람을 수련이 덜된사람으로 치부하기도 하지요.
스스로를 단련하는 무도가 어느새 남의 눈요깃거리나 되어 어떤 무술이 강한가라는 쓸데없는 생각에 휩쓸려야 하다니 씁슬하군요.. 남을 이기는 자가 강한게 아니라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한겁니다.
이종격투기에 나오지 않는 진정한 고수 한사람이라도 만난다면 이런 것들 참부질없는 생각이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ㅋㅋ 수정/삭제
무도건 격투기건... 본질은 육체를 단련시켜 상대를 제압하는 거란다...-_-;
2011/04/27 13:37
자신을 이기고 수양을 할려면 가서 명상이나 해...-_-;
참고로 이종격투기에 나오지 않는 진정한 고수 따위는 없으며...
길거리에서 쌈 좀 합네.. 하는 놈들은 격투기 대회 예선에서 다 나가떨어진단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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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기간 태권도를 배워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태권도 자체는 강한무술이라 생각합니다..단지 현재 너무 스포츠화 되고 경기에 치중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봅니다...스포츠라고 해도 보통 사람보다는 또는 투기를 수련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격투능력을 가졌다고 봅니다.태권도 품새를 보면 하나하나가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의미가 들어있고 요즘은 그 품새가 그저 형식적인 동작으로만 치부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결정적으로 보급에만 신경쓰니 무술로서 태권도의 면모는 퇴화 된거라 봅니다. 태권도가 진정으로 무술이라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선 여타 대회에서 강함을 입증하는것도 필요 합니다. 단지 개인 수련만 하면서 심신운운 하는건 선비노름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는 올림픽에 맞게...격투기 무대에서는 격투기 무대에 맞게 수련을해야 합당하다고 봅니다..꼭 태권도 뿐만 아니라 열거한 무술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2009/12/08 00:55 -
메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태권도 자체가 약하다는 말에도 설득력이 있는 듯 합니다. 예전에 월간잡지 신동아에 주먹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창조씨를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는데 거기서도 태권도 발차기는 화려하기만 했지 실전엔 쓰지 못한다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태권도가 너무 경기화되면서 무술로써의 본질을 잃은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2009/12/26 16:14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실전적이라고 평가받는 극진가라데와 태권도를 비교해봐도 두 무술 사이에는 기술적인 차이가 별로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면, 태권도 자체가 약한 무술이라기보다는 수련과정이 실전이 아닌 경기 위주로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란 말이죠.....만약에 태권도를 가지고 무에타이처럼 대련을 시키면서 훈련시킨다면 (얼굴펀치 ok, 팔꿈치도 ok, 다리공격도 ok 등등) 아마도 최소한 입식경기에서는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종합이야 타격기만으로 되는게 아니니 논외로 치고요...
지금같이 얼굴에 펀치공격도 못하고, 둘이서 통통 뛰다가 발차기나 한두번 내지르는 식으로 훈련 및 대련을 해서는 더 실전적으로 수련하는 다른 무술에게 통할리가 없자요... -
Commercial Van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좋은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다른 사람이 작성 등 완벽한 방법으로 그런 정 보를 얻을 수 있을까?
2011/07/04 04:43 -
elementary book repor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운동을 사랑 해요. 나 자신은 5 년 동안 타이어 권투에 대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저자와 그의 의견을 잘 알고 있으므로.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7/14 20:11 -
motor trade insurance online qu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게시물을 작성의 방법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신은 쉽게 나를 이해하고 개념에 대한합니다. 이 리뷰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유익한 기사. 나와 함께이 아름다운 문서를 즐기는 줘서 고마워.
2011/10/0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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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가다 과거에 합기유술을 접했던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2009/05/23 17:52
본문에 " 최용술이 다케다의 제자였다는 점은 논쟁거리로 남아있다."
-> 한국사람들이 이를 주장하는 이유는 역사에서가 아닙니다.
한국의 합기유술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직접 무술 시연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
일본의 한 가문에만 비밀리에 전해오던 무술이 전혀 한국에서 전승되고 있다는건 제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거겠죠. 그리고 일반 태권도나 타격기와 달리 합기유술은 일대일의 지도수련이 아니면 익힐 수 없는 기술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기술들이 제대로 나오기까지 몇십년 이상을 꾸준히 수련해야만 합니다. 이게 정통 합기도인 합기유술이 널리 퍼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아이키도(일본식 발음 합기도)와 달리 합기유술은 어떤 면에서는 잔인할 정도로 살기성을 가지고 있는 기술이 많습니다. 뛰어난 실전성과 강함에도 불구하고 대동류합기유술이 생각만큼 널리 퍼지지 못한 것처럼, 한국에서의 합기유술(최용술 도주가 세운건 원래는 합기도였으나 합기도가 변질되어 퍼져버린 후 그 제자들이 본 기술을 합기유술이라고 개명함)도 그 기술의 난이도가 높고, 그 수련 기간이 매우 길어 많이 한국에서도 퍼지지 못하였씁니다. -
나도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시적에 여러가지 무술을 두루 수련한 사람인데요...
2009/05/24 01:07
아이키도나 대동류 합기유술이나 근본은 동일하구요...
아이키도가 합기유술에 비해 부드러운건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이죠...
태권도가 발차기 위주로 스포츠화 되면서 가라데보다 연성이 되었듯이 아이키도나 유도 모두 당대에는 살인기술이었습니다...
유도는 던지기나 조르기 기술등으로 특화 되었고...
아이키도는 관절기 중심으로 특화되었죠...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원래 고류 유도도 가라데와 유사한 타격기술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키도 처럼 관절기도 있습니다.
고류 무술을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고 이상한 소리를 하게 되죠...
그리고 최용술이 다케다의 제자란 근거는 아직도 문헌이나 사료에서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대동류 본가에도 그 어떤 기록도 없구요... 최선생님의 기술을 봐도 대동류 합기유술 본가에서 계승되고 전해내려오는 것과 틀린점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선생의 증언과 대동류 본가의 일이 일치하지 않는점도 많구요.
양자로 입적되었다고 했다가 기록이 없으니 그건 취소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관동대지진때 사람을 구하고... 뭐 거의 김일성 신화와 가깝더군요...
최용술 신화를 주장하시는분들 보면 태권도의 뿌리가 쇼토칸 가라데였다는것을 아직도 부정하시는분들이 생각나더군요...
태마시스님 말씀처럼 신라의 무술을 받아들여 1천년간 개량하면 일본의 무술이 되는것입니다. 가라데가 단 100년만에 독자적인 무술인 태권도로 바뀌었듯이... 합기도도 한국고유의 무술로 발전시키면 되는것이죠.
문제는 최용술 선생과 그 1세대 제자들이 수련하는 원류에 가까운 놀라운 관절기는 현재 난립한 합기도 도장에서는 볼수 없다는것입니다.
지금 현재 합기도 도장을 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이건 뭐 관절기를 하는지 타격기를 하는지...
타격기를 접목시킨걸로 봐서는 고류에 더 가까운 무술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시도였던걸로 보이는데 합기도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이 되어 버린것 같아요...
왜냐면 관절기도 제대로 수련이 안된 사범들이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는 어슬픈 타격기까지 짬뽕을 시켰으니 죽도 밥도 아닌것이 된것이죠...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없었던 수련이 한국 합기도 수련이었습니다.
언젠가 나이가 들면 아이기도를 한번 배워 보고 싶네요...
아마 나이들어 멋지게(?) 건강미를 보여줄수 있는 무술은 아이기도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
짝퉁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용술옹은 다케다가 여러 사람앞에서 시범을 할때 기술을 당하는 역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인이라 정식제자는 아니지만 사실 당하는 역활이 오히려 배우는 바는 더 큽니다..일본대동류류의 제자가 용술관(최용술옹의 기술이 남아있는 곳)을 찾아와 대동류의 기술임을 확인했다더군요.(그 역시 대동류역사에는 최용술이란 이름은 없다고 했습니다만) 아이키(합기)는 태극권에서 중시하는 "인진낙공합즉출"과 거진 동일한 원리입니다.태극권의 핵심도 合입니다. 합을 한후에 타격을 하는 유권술입니다. 역시 태극권의 인진낙공합죽출이 완전히 되는 사람은 극히 소수입니다.
2009/06/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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