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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은 언젠가 탄로난다 - 몸철학 팔극권
Tracked from zhengzai 삭제이 글은 [by 허건식의 무예보고서 ㅣ www.womau.net] [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 태마시스 ㅣ www.taemasis.com] 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과거에 내게 한달을 수련했는데 나가서 사단법인을 만들어 총재나 회장 행세를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 그러나 전체 단체장이 모이는 자리에서 동등한 위치에 앉아 있는 제자에게 과거 한달간 있었던 사제간의 관계는 버려야 한다. 그 이유는 동등한 무술단체장의 입장으로서 존중해야 하는 현실..
2010/02/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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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02/23 10:43아이쿠! 제가 실수를 했네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2/24 00:16현대 들어서 무술이라는 개념이 과거에 비해 'Light'해져서가 아닐까요? 과거에 비해 자신을 단련할 방법이나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는것도 한 몫 했구요.
2010/02/23 19:05ps. 제목에 '살아져'가 아니라 '사라져'가 맞는 말입니다.
비단 무술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대 사이에 변화는 어쩌면 당연할 수 있겠죠. 하지만 모든 무술의 기본은 사제지간, 선후배간의 끈끈한 유대관계와 위계질서, 예의 등의 기본인데, 그 관계가 사라져 가는게 많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부터라도 정도를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죠. (제목은 제가 실수를 했네요. 곧바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2/24 00:19에휴 서로 에의를 안지키는 상황이니 그런거져죠 뭐
2010/02/24 00:44순수하게 그 무술 수련에만 전념 한다면 이런 일도 없겠죠. 하지만 권력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 선후배는 물론 사제지간까지 모두 필요 없어지는 현실이 되어가곤 하죠. 님의 말씀처럼 상호간의 예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010/02/24 01:18무술에서 정신수련의 측면이 점점 사라져 가는 현실이 무섭습니다. 인격의 수양없이 살인기술만 발달한다
2010/02/24 01:30면 앞으로 어찌될련지 모르겠네요. 지인들도 어떤무술이 더 파괴적인가, 살상력이 강한가만 따지고 드니
살벌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