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최홍희'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12/02 태권도 '명예의 전당', ITF도 수용할 것인가? (3)
- 2010/01/12 최홍희는 태권도 창시자가 아니다! (10)
- 2009/06/05 태권도가 '유도'로부터 배워야 할 점들 (2)
- 2009/05/07 ITF 태권도 창시자 아들의 전향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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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Tracked from 신앙인들께 묻습니다 삭제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1.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억지로라도 웃어...
2010/01/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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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를 해라
2010/02/14 12:15
태권도란 말이 없던시절에 당수도 공수도라 불리던 가라데스타일은 태권도가 아니라
비록 그것들을 한번에 묶어 태권도란 말을 만들었지만..
과연 그러지 않았다면 태권도가 존재했을까?
가라데가 되었든 권법이 되었든간에 태권도란 이름안에 하나로 묶어서 시작을 했고..
오늘날의 이르기까지 ITF,WTF는 가라데와 다르게 진화되어왔다
그것만으로 최홍희는 창시자라는 말을 듣고도 남는다
주짓수가 유도에서 왔지만..오늘날에는 주짓수가 유도보다 더 강한 무술로 인식되어진다
무엇이 문제인가? -
오효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ITF(국제태권도협회)창립일 1966년, WTF(세계태권도협회)창립일 1973년
2010/03/31 16:20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던 안받았던, 태권도라는 명칭과 기술과 체계는 최홍희 장군께서 하셨으므로
태권도 창시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소룡이 영춘권을 배웠다 하여, 이소룡이 절권도를 창시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겠습니까? 영춘권을 만든 엄영춘이 소림사 스님에게 무술을 배웠다 하여, 영춘권의 창시를 부정하겠습니까? 이 글 대로라면, 태권도 창시자는 단군왕검이라는건가요? 아니면, 인간이 걷고 움직였을 시절인 구석기시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다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의 창시자는 최홍희 장군으로 보는것 같군요...맞습니다...
2010/05/22 00:51
한글을 예로 들까요?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 역시...마찬가집니다...
중국의 한문과 우리말은 달라서....새로운 글자를 만들자 라는 취지
아래..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오늘날까지
내려옵니다...하지만....한글의 창시자는....세종대왕이란것에...아
무런 반대가 없지 않습니까?? 정말 님의 표현대로 라면...한글을
세종대왕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그렇다고...우리는 집현전 학
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그러지 않습니다.....!! 세종대왕의 생각
아래....그에 동조하고 협력한 집현전 학자들이 있었기에.....한글이
만들어지고....그 대표격으로....세종대왕 한글 창시 아니던가요???
거북선 역시...이순신 장군하면...생각나는것인데....님의 논조 라면
거북선 역시 이순신 장군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누가 만들었나요???
마찬가지로...태권도의 경우에도....그런겁니다...!!
최홍의 장군이...비록 개인적인 감투를 이용해서....공수도 당수도 문파를 태권
도로 통합하자며 압력을 행사했을때.....최홍희를 따르는 공수도 문파의 사람들
은 최홍희의 태권도 창시에...협력했을것이고....그렇지 않은 사람들은....지금도
여전히 당수도나 공수도 유파로 가고 있는분들 까지.....태권도로 엮으려는건....
잘못된 발상입니다....그것은 마치 한글을 반대했던 최만리 같은분을 한글의 창제에도...도
움이 되었다라는....얘기와 비슷한 얘기죠(물론 이렇게 반대했던 사람도 있어야.....한글이
더 빛나 보이지만...)!! -
태권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최홍희 장군이 태권도에 대해서 큰일을 취했다고 생각됩니다.
2010/08/25 17:00
만약 명칭과 동작의 통일과 가라데로부터 독자적인 기술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현재 태권도는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해야될일이었고 그일을
최홍희 장군이 했다면 창시자로써 인정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 다른 사람이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최홍희 장군은 그만한 힘도 있었고
그만한 자질도 있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그때 그렇게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면
더큰 역사문제로 일본과 대립을 갖고 있는 합기도와 같은 상황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되니 상상도 하기 싫네요. 최홍희 장군에 대해서 비난을 할거면
까내릴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럼 누가 창시자라고 생각하시는지도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에 대한 생각도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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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국적인 지혜가 필요합니다.
2009/06/13 00:22
스포츠 선수나 스포츠 외교를 펼쳐서 외교선양을 하는 사람이든지 과학이나 학술 분야, 그외 모든 분야에서 국위선양하는 사람에게 특혜는 못줄 망정 조금의 잘못이 있을 때 한번의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옳지 바보같이 그것을 빌미로 죽이면 다 무너집니다. 국익과 글로벌 위신을 생각하는 차원을 대국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소국민의 마인드와 닭대가리의 지혜로는 결단코 세계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각성하도록 합시다. 나라는 작지만 마인드가 대국적이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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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니 생각보다 논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태권도 역사관련 서적에는 최홍희 총재를 두고 많은 논쟁을 봐왔었습니다.
2010/12/18 01:50분명 태권도 역사 논쟁은 오늘날에도 매우 뜨겁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르냐를 가려내는 것은 세계화된 태권도를 저해하는 요인이 아닐까 염려스럽습니다. 하루 빨리 학자 분들께서 역사에 대한 정립이 필요한 때입니다.
현재 ITF와 WTF가 다른 노선을 걷고 있지만, 결국 두 기관이 추구하는 것은 태권도입니다. 서로가 상생을 하고 교류하고 훗날 통합하는 것이 진정 태권도를 위한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태권도 공원에 조성될 명예의 전당에 최 총재님을 임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혹은 껍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들은 자연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제작되므로 보호 장구 이런 종류의 고유 모델 것입니다. 당신은 공급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그들이 당신의 노트북을위한 경우에는 타사 장소를 통해, 그러나 그 모든 노트북은이 시장에서 지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에, 귀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2012/01/13 07:50이 멋진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05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