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태권도 역사'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1/03/21 태권도의 뿌리는 과연 어디일까? 가라테도 한국 것? (2)
- 2010/08/17 브라질 태권도 현지조사를 마치고
- 2010/01/14 무술에도 동북공정이 시작됐다? (1)
- 2010/01/12 최홍희는 태권도 창시자가 아니다! (10)
- 2009/06/06 국기원 엄운규 원장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 2009/06/01 택견과 태권도, 서로 주고받은 영향? (7)
- 2009/05/15 태권도의 역사(연원, 고대-중세-근세-현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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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Tracked from 신앙인들께 묻습니다 삭제행복한 사람들의 웃음 십계명 1.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억지로라도 웃어...
2010/01/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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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를 해라
2010/02/14 12:15
태권도란 말이 없던시절에 당수도 공수도라 불리던 가라데스타일은 태권도가 아니라
비록 그것들을 한번에 묶어 태권도란 말을 만들었지만..
과연 그러지 않았다면 태권도가 존재했을까?
가라데가 되었든 권법이 되었든간에 태권도란 이름안에 하나로 묶어서 시작을 했고..
오늘날의 이르기까지 ITF,WTF는 가라데와 다르게 진화되어왔다
그것만으로 최홍희는 창시자라는 말을 듣고도 남는다
주짓수가 유도에서 왔지만..오늘날에는 주짓수가 유도보다 더 강한 무술로 인식되어진다
무엇이 문제인가? -
오효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ITF(국제태권도협회)창립일 1966년, WTF(세계태권도협회)창립일 1973년
2010/03/31 16:20
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던 안받았던, 태권도라는 명칭과 기술과 체계는 최홍희 장군께서 하셨으므로
태권도 창시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소룡이 영춘권을 배웠다 하여, 이소룡이 절권도를 창시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겠습니까? 영춘권을 만든 엄영춘이 소림사 스님에게 무술을 배웠다 하여, 영춘권의 창시를 부정하겠습니까? 이 글 대로라면, 태권도 창시자는 단군왕검이라는건가요? 아니면, 인간이 걷고 움직였을 시절인 구석기시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다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의 창시자는 최홍희 장군으로 보는것 같군요...맞습니다...
2010/05/22 00:51
한글을 예로 들까요?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 역시...마찬가집니다...
중국의 한문과 우리말은 달라서....새로운 글자를 만들자 라는 취지
아래..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오늘날까지
내려옵니다...하지만....한글의 창시자는....세종대왕이란것에...아
무런 반대가 없지 않습니까?? 정말 님의 표현대로 라면...한글을
세종대왕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그렇다고...우리는 집현전 학
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그러지 않습니다.....!! 세종대왕의 생각
아래....그에 동조하고 협력한 집현전 학자들이 있었기에.....한글이
만들어지고....그 대표격으로....세종대왕 한글 창시 아니던가요???
거북선 역시...이순신 장군하면...생각나는것인데....님의 논조 라면
거북선 역시 이순신 장군 혼자서 만든건 아니죠??? 누가 만들었나요???
마찬가지로...태권도의 경우에도....그런겁니다...!!
최홍의 장군이...비록 개인적인 감투를 이용해서....공수도 당수도 문파를 태권
도로 통합하자며 압력을 행사했을때.....최홍희를 따르는 공수도 문파의 사람들
은 최홍희의 태권도 창시에...협력했을것이고....그렇지 않은 사람들은....지금도
여전히 당수도나 공수도 유파로 가고 있는분들 까지.....태권도로 엮으려는건....
잘못된 발상입니다....그것은 마치 한글을 반대했던 최만리 같은분을 한글의 창제에도...도
움이 되었다라는....얘기와 비슷한 얘기죠(물론 이렇게 반대했던 사람도 있어야.....한글이
더 빛나 보이지만...)!! -
태권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최홍희 장군이 태권도에 대해서 큰일을 취했다고 생각됩니다.
2010/08/25 17:00
만약 명칭과 동작의 통일과 가라데로부터 독자적인 기술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현재 태권도는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해야될일이었고 그일을
최홍희 장군이 했다면 창시자로써 인정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 다른 사람이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최홍희 장군은 그만한 힘도 있었고
그만한 자질도 있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약 그때 그렇게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면
더큰 역사문제로 일본과 대립을 갖고 있는 합기도와 같은 상황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되니 상상도 하기 싫네요. 최홍희 장군에 대해서 비난을 할거면
까내릴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럼 누가 창시자라고 생각하시는지도 말씀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에 대한 생각도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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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술,택견] 한국의 전통무술 택견, 택견과 함께한 시간들 (Taekkyon)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택견을 처음 접한것은 대학 새내기 때이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부터, 운동좀 하고싶었은데, 택견을 알게되었고, 재미있어 보여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참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게으른 몸으로 떨어진 체력과, 점점 아저씨몸매가 되어가는걸 보면 한숨이 나온다. 택견은 무형문화재 76호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상생공영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 정말 늙어죽기 전까지 몸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을 열심히는 했지만.. 제대로 뭔가..
2010/07/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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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관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도도장에 입문한 조선청년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청년은 조선에서 택견을 수련한적이있었는데 유도사범이 다른무술과 결투에대해 흥미를 갖고 자신의 수제자와 시합을 시킵니다. 그런데 조선청년이 잡으려 오는 유도가에게 내려차기를 해서 쇄골을 부러뜨립니다. 이걸본 유도도장 사범은 택견기술이 유도와는 상극이라고 내려차기기술을 배우는것을 유도도장 문하생들에게 금지시킵니다. 이일은 유명한 이야기죠...... 그런데 오늘날 택견에서는 내려차기 기술이 없습니다. 가끔 택견시합에서 나오는 내려차기는 미는 형식이기에 쇄골을 부러뜨릴수있는 파괴력은 없어보입니다. 차라리 오늘날 태권도의 내려차기가 쇄골을 부러뜨릴정도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생각하는것이 옛 택견도 여러가지 유파가 있었고... 오늘날의 태권도와 같이 힘찬 발차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09/06/27 13:28 -
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택견은 많은 기술을 잃어버린 반쪽 상태입니다. 택견의 가공할 기술들인 예법은 잊혀졌고요. 더욱이 지적하신 것과 같이 타무술을 한 사람들이 택견을 하비다. 택견을 널리 보급한 건 이용복회장으로 과거 택견협회 회장이었지요. 그런데 이때 돌이킬 수 없는 실수(?)을 하 것이 타무술 4단 이상의 사범들에게 3개월 연수기간을 거쳐 택견지돚 자격증을 주었다는 겁니다. 즉 타무술 10년 이상 한 사람들에게 택견 3개월 가르치고 택견지도자로 삼은 거죠.무협지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3개월만에 10년 이상 배운 무술을 잊고 새로운무술에 고수가 되지는 못합니다. 즉! 택견이라는 이름을 걸고 자신이 자신있는 것을 가르치는 거죠. 가뜩이나 일제시대를 거치며 탄압받아 기술이 사라진 택견이 더 강력한 직격탄을 맞은 겁니다. 아마 일제시대 왜놈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좋은 방법 몰랐다고 한탄하겠죠. 참고로 이용복 회장도 택견은 얼마 안배웠다고 합니다. 기간으로는 몇년되지만 가끔 뱅러 온 것이라 실제 기간은 몇개월 안된거죠.
2009/07/03 00:04
택견이 무형문화재가 된 것은 신한승옹의 힘이 큰데 당시 신한승옹은 제대로 배워지만 막상 무형문화재 등로갈 때 막혔다고 합니다. 택견이란 것이 그냥 보면 춤인지 무예인지 모를 정도로 부드러운데 당시 무형문화재 심사하던 심사위언들이 무식해 무에로 인정 안 한 것이죠. 그 사람들에게 무술의 기준은 가라데였으니까요. 그 이유는 동작도 동자이지만 품새같은 형식도 없다는 이유가 붙어서입니다. 배운 사람은 알겠지만 택견에 품새같은 것은 없습니다. 낱동자일 뿐입니다. 단도 없습니다. 스승이 하는 것을 보고 더 높은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결국 택견의 큰 특징이자 장점인 부드러움과 자유스러움을 버리고 딱딱한 동작과 틀에 박힌 품새를 만들어서야 등록이 되었는데 문제는 그렇게 변형이 된 것을 가르쳐야 했다는 거죠. 역시 일제시대 당시 왜놈들 안타까워 할 일입니다. 완벽히 택견을 말살할 방법이 일제시대때가 아닌 한국 독립후 한국 사람들 손에서 나왔으니까요.
아무튼 택견이 택견으로 남으려면 변형되는 것부터 막아야 할 것입니다. 기술개발이야 좋지만 택견 고유의 몸짓과 정신을 지키면서 발저을 시켜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변형이 되는 거니까요. -
Budget Van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인상적인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이해하기 쉽게하고 또한 훌륭한 조언이 큰 세부 사항이 있습니다. 난 당신의 블로그 의 자세한 내용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2011/07/04 04:45

김산호 화백 <슈벽, 가라테 그리고 태권도> 출간

무카스뉴스 한혜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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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인간은 끊임없이 양산되는군요.
2011/03/21 21:54좋은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9/03 17:12